띠동갑 나이차는 형부 친구와 강제 소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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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동갑 나이차는 형부 친구와 강제 소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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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Q  
처갓댁이 얼마나 하찮아보이면 저럴까........... 앞으로가 걱정이네...  지 친구가 맘에 든다고 싫다는 처제에게 계속 들이밀던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
11 Comments
언제글인지 알 필요도있음
아니 ㅋ 뭔 요즘 고딩들도 할말 똑 뿌러지게하던데  울긴 뭘 울어요?
Llll  
여자들 이중성.. 집안번듯하고 재벌이면 띠동갑도 불사하면서.. ㅎㅎㅎ 그냥솔직히 말해라. 조건 별로인거 같아서 그렇다고ㅎㅎ
[@Llll]
아무리 재벌이여도 니얼굴이면 절대싫지 여자는눈없냐?
사실이라면 형부새ㄲ랑 그 친구새ㄲ 둘다 개ㅂㅅ 미ㅊ또라이 10새들.
ㅡㅡ  
소설이네. 첨 소개에 여성분 팔을 잡고 안 놔준다??? ㅋㅋㅋ
Q  
[@ㅡㅡ]
생각보다 또라이들 많아요...........,,,,,,
읽다보면  정말일까? 란글  많음.  이  글도  소설같네.
이제 막  가족이  된 형부가  허락없이 처제  전화번호며  소개를  시켜줬다는게  안 믿김.
그리고  부모님 계신  곳에서    처제한테  집요하게  달라붙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것도 안  믿김.
뭐하는 사람인지부터 알아보고 방법을 결정하세요. 섣부른 행동은 더 힘든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돈많은 놈이면 다시 생각하라는 그런 뜻이 아니고, 상황을 주도하려면 상황을 잘 알아야 한다는 뜻이예요
형부는 무슨 형부? 이런 사람들이 소시오패스랍니다.
Q  
처갓댁이 얼마나 하찮아보이면 저럴까........... 앞으로가 걱정이네...  지 친구가 맘에 든다고 싫다는 처제에게 계속 들이밀던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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