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한 형님과 한바탕 후기 ㄷㄷ p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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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한 형님과 한바탕 후기 ㄷㄷ p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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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내가 얘기해줬다고 말하지마~' 이건 전형적인 거짓말쟁이나 모사꾼들의 대사인데? 시부모님도 나이 헛드셨네요. 형님이 진짜 그런얘기를 들었더라도, 정상인이면  시어머님께 그리 쉽게 전해줄 얘기가 아닐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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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였으면 저쪽 사람들이랑 연을 끊지않으면 이혼하겠다... 증거 다 보여줬는데도 내말을 믿을수 없다는데 그냥 ㅁㅊ년이랑 걔네 애들이랑 뒤지든 말던 하라고 해야지
한번만 해 우리는건
우리는건 한번만해
저후기 물어봐도 되나요...?
와플  
저후에 어찌됐을까..
MONI  
준비된 부부에게 아이가 생기는건 축복이지. 근데 저 형님은 그거 외에 글쓴이한테 내세울게 없으니 그걸로 글쓴이 후려치면서 우월감 느꼈을듯. 미친여자 인간도 아니다
저런 재수 왕재수들 벌지독하게받아라.
우유부단도  재수없고. 형님은무슨  이혼하던지 연끈던지 난 재수없는 동서 시누 연끊음.나만 피해자 계속되는것도 싫으니 본인이 결정하세용.
딱 봐도 누가 거짓말쟁이 인지 알겠는데,  시부모님이 너무 우유부단 한듯...
형님이라고 하는 그 거짓말쟁이 미친 여자가
정신과 치료받는 다고 한 말도
글 내리게 하기 위한 거짓말 아닐까?
야봉  
딸아이가 뮐보고 배울까?
저런년도 결혼하고 애낳고
사는거 보면 착하게 사는게 병신인가 싶네요..
저런 년말 듣고 휘둘리는 남편이나
중심 못잡는 시어른들이나...
막말로 애를 갖던 말던 부부문제 아닌가요?
와 천하의 쌍년이다 ㄷㄷ
'내가 얘기해줬다고 말하지마~' 이건 전형적인 거짓말쟁이나 모사꾼들의 대사인데? 시부모님도 나이 헛드셨네요. 형님이 진짜 그런얘기를 들었더라도, 정상인이면  시어머님께 그리 쉽게 전해줄 얘기가 아닐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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