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이랑 같은동네아파트

익명

시부모님이랑 같은동네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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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시는분들 얘기들어보고싶어요ㅎ


처음엔 너무 겁났는데ㅜㅜ


이리 된거 긍정적으로 잘지내시는분들


얘기 들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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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omments
익명 2021-10-15  
그래도 불편하진 않을거같애요
오히려 평소에 자주 찾아뵙고 명절같은날 쉬고싶은 날
집에 일찍와서 편히 쉴수있는 장점도 있의요
익명 2021-09-17  
전 애기 키우기 힘들어 아예 눌러사는중입니다ㅎㅎㅎㅎ 복직할때 올라가려구여~ 애기볼때는 인원수로 맞붙는게 최고에요~ 잠깐 아가 맡겨놓고 데이트도 하는건 덤입니다ㅎㅎㅎ

럭키 7 포인트!

익명 2021-09-17  
ㅜㅜㅜ전 떠어져 사는게 좋아요

럭키 97 포인트!

익명 2021-09-17  
이건 시부모성향이랑 나랑 맞나않맞나에따라서  갈릴듯싶어요  그래도 먼저마음열고노력해보시고  안되면 어쩔수없는거고  남편도 눈치는잇으면 나중에 이사가도 뭐라못하죠  뭐
익명 2021-09-17  
같이 식사하면 식비절감도 되고 나중에 아이가 생기시면 가까우시는 봐주시기도 해요
익명 2021-09-17  
갠적으로 떨어져있는게....
익명 2021-09-17  
저는 미혼이라 아직 경험은 없고.. ㅠ 파이팅이요 ^^
익명 2021-09-17  
친정은 괜찮은데 시댁은 아닌거 같아요 ...
익명 2021-09-16  
시댁10분 친정20분입니다ㅋㅋ
전 결혼하고 바로 애가생긴 케이스라
딱히 시댁에서 일을 시키시지도 않고
친정도 마찬가지!!
오히려 더 도와주시려 하셔용..
배려를 많이 해주신다랄까?? 그러다보니
저도 더 찾아뵙고 맛잇는거 보이면 사다드리거 싶고 그러더라구요ㅋㅋ
익명 2021-09-15  
전 바로 아랫층이 시댁인데 완전 잘지내요. 시댁도 저희도 맞벌이라 마주치는 시간이 많지도 않고 가끔 아이들 급 하원 필요시 부탁할 누군가가 있어서 좋아요. 방학에도 시엄니 저 신랑 돌아가며 연차내서 어찌어찌 해결하고..ㅎㅎㅎ 전 그닥 불편하지 않아요. 아무리 좋은 고부라도 며느리는 딸이 될 수 없고 시엄니도 친정엄마가 될 수없으니 서로 친하게 지내되 적정선은 지키며 다들 사람인지라 서운한 게 생길텐데 그런 건 그때그때 말하고 해결하고 지내면 평화롭습니다. 시댁에 불만 생기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고 반대로 내가 그러면 신랑도 친정에 그렇지 않을까요. ㅎㅎ
익명 2021-09-12  
애나면 생각 바뀔거에요.
익명 2021-09-12  
이사해야지~~~
익명 2021-09-12  
시댁 처가 모두 차로 10분거리. 주말마다 한번씩 벌갈아 찾아뵙습니다
익명 2021-09-11  
신혼생활 그렇게 시작했고 1년만에 이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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