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증시요약(1) - 코스피 마감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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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증시요약(1) - 코스피 마감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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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증시요약(1) - 코스피 마감시황

- 코스피시장 -


1/13 KOSPI 2,962.09(-0.35%) 기관·개인 순매도(-), 외국인 순매수(+), 美 CPI 안도감(+), 한국은행 금통위 경계감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 CPI 안도감 및 연준 조기 긴축 우려 일부 완화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2,979.91(+7.43P, +0.25%)로 소폭 상승 출발. 장 초반 2,982.14(+9.66P, +0.3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상승폭을 줄였고, 보합권을 중심으로 혼조세를 보였음. 오전중 낙폭을 키웠고, 오후 들어 2,958선까지 낙폭을 확대. 이후 2,969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장 막판 2,958.39(-14.09P, -0.47%)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결국 2,962.09(-10.39P, -0.35%)에서 거래를 마감.


올해 첫 옵션만기일을 맞은 가운데, 기관 순매도 속 코스피지수는 사흘만에 하락. 美 CPI 안도감 및 연준 조기 긴축 우려 일부 완화 등에 美 증시 상승 영향 등으로 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장 초반 순매수를 보이던 기관이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지수는 낙폭을 확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둔경계감 등도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


내일로 예정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음. 시장전문가들은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3%대로 한국은행의 물가안정 목표 2%를 상회하는 점과 저금리 기조 장기화 등으로 급증한 시중 유동성,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등으로 이번 회의에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음.


금일 0시 기준 국내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167명, 위중증은 701명을 기록. 신규확진자 중 해외 유입은 391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음.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일본이 하락했고, 대만은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3,038억, 916억 순매도, 외국인은 3,725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7,826계약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4,753계약, 2,816계약 순매수.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3.0원 하락한 1,187.5원을 기록.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4.5bp 하락한 1.953%, 10년물은 전일 대비 3.1bp 하락한 2.397%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0틱 오른 108.60 마감. 은행이 2,338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2,263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1틱 오른 122.56 마감. 금융투자가 4,420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4,712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우세. 카카오페이(-4.85%), 현대모비스(-2.67%), LG화학(-2.33%), 삼성전자(-1.27%), 셀트리온(-1.02%), 카카오뱅크(-0.91%), 삼성물산(-0.85%), SK(-0.80%), 신한지주(-0.75%), 현대차(-0.71%) 등이 하락. 반면, LG전자(+6.20%), 삼성SDI(+1.06%), 삼성바이오로직스(+0.93%), SK하이닉스(+0.78%), SK이노베이션(+0.76%), NAVER(+0.72%), KB금융(+0.65%)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림. 의료정밀(-5.51%), 운수장비(-0.81%), 은행(-0.80%), 의약품(-0.79%), 서비스(-0.70%), 화학(-0.41%), 전기/전자(-0.41%), 제조(-0.39%), 운수창고(-0.26%) 등이 하락. 반면, 섬유/의복(+1.91%), 증권(+1.65%), 철강/금속(+1.32%), 전기가스(+1.23%), 비금속광물(+0.61%), 통신(+0.53%), 보험(+0.53%), 유통(+0.07%) 등은상승.


마감 지수 : KOSPI 2,962.09P(-10.39P/-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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