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증시요약(1) - 코스피 마감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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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증시요약(1) - 코스피 마감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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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증시요약(1) - 코스피 마감시황

- 코스피시장 -


1/12 KOSPI 2,972.48(+1.54%) 연준 긴축 우려 완화(+),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Fed 조기 긴축 우려 일부 완화 및 저가 매수세 유입 등으로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2,950.78(+23.40P, +0.80%)로 상승 출발. 장초반 2,950.31(+22.93P, +0.78%)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키웠음. 오후 들어 2,970선 부근에서 움직이다 장 막판2,972.58(+45.20P, +1.54%)에서 장중 고점을 기록한 끝에 2,972.48(+45.10P, +1.54%)에서 거래를 마감.


美 Fed 긴축 우려 완화 속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으로 코스피지수는 이틀째 상승. 기관이 10거래일만에 순매수를 보였고, 외국인은 이틀째 순매수,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13,000계약 가까운 순매수를 기록.


지난밤 제롬 파월 Fed 의장의 상원 인준 청문회 발언이 매파적이었으나 "통화정책의 정상화까지 긴 여정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점이 급격한 긴축 우려에 대해 다소 완화적인 입장을 나타낸 것으로 해석. 특히, 대차대조표 축소는 올해 후반에 개시할 수 있다고 밝히며 양적 긴축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됐음.


금일 발표된 중국의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률은 10.3%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고, 전월의 12.9%도 하회.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1.5%를 기록해 전월의 2.3%를하회.


금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88명, 위중증은 749명을 기록. 신규 확진자중 해외유입은 381명으로 역대 최다.


일본, 홍콩,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지수도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058억, 4,544억 순매수, 개인은 1조695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2,908계약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각각 8,553계약, 4,008계약 순매도.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4.2원 하락한 1,190.5원을 기록.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4.0bp 하락한 1.998%, 10년물은 전일 대비 5.7bp 하락한 2.42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5틱 오른 108.50 마감. 은행과 연기금 등이 각각 7,124계약, 1,304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6,554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73틱 오른 122.35 마감. 금융투자와 보험이 각각 3,208계약, 1,196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연기금 등은 각각 2,837계약, 1,096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SK이노베이션(+9.52%), LG화학(+5.31%), 삼성SDI(+5.10%), LG전자(+4.98%), SK(+3.97%), 카카오페이(+3.34%), KB금융(+3.17%), NAVER(+3.13%), 삼성바이오로직스(+2.88%), 삼성물산(+2.62%), 카카오(+2.32%), 현대모비스(+1.95%), 신한지주(+1.92%), POSCO(+1.83%) 등이 상승. 반면, 카카오뱅크(-0.10%)는 하락. 삼성전자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화학(+3.75%), 비금속광물(+2.29%), 증권(+2.15%), 유통(+2.14%), 서비스(+2.10%), 금융(+1.99%), 철강/금속(+1.91%), 기계(+1.70%), 보험(+1.70%), 의약품(+1.60%), 운수창고(+1.41%) 등이 상승. 반면, 건설(-1.31%), 의료정밀(-1.24%)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2,972.48P(+45.10P/+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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