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째 성관계” 온라인 수업중 생중계된 소리에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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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째 성관계” 온라인 수업중 생중계된 소리에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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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학교 익명 게시판에는 “강의 20분째 XX 소리가 다 들린다” “수업시간에 XX 하는 거 벌금먹일 방법 없냐”는 등 부적절한 행위를 한 학생을 비판하는 글이 실시간으로 쏟아졌다.

이후 논란을 일으킨 학생이 ‘사생활을 지켜달라’고 호소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학생들은 당사자의 태도에 갑론을박을 벌였다.

한 학생은 “수업시간에 무례하게 성관계하면서 수업 침해하는 건 되고 그렇게 무책임하고 한심한 행동으로 모두에게 피해를 입힌 후에 개인 프라이버시라는 괴기한 방패를 가지고 책임도 안 지고 보호 받으면 그게 올바른 사회냐”고 꼬집었으나, 또 다른 학생은 “책임은 수업을 들었던 학우분들이나 교수님에게 져야지 익명의 커뮤니티에서 책임 요구하면서 조리돌림을 하는 건 아니라고 본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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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BEST 1 MONI  
미친거지... 하는건 자유고 본인 사생활 중요하지. 근데  때와 장소는 가려야 사람이지.
3 Comments
항상 저런 쓰레기들이 권리 보호 지랄함
항상 책임이 따르는법
MONI  
미친거지... 하는건 자유고 본인 사생활 중요하지. 근데  때와 장소는 가려야 사람이지.
처벌가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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