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서 퇴출된 레깅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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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에서 퇴출된 레깅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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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티피오 쫌!!!!!  
지딴에는 가릴 데 가렸다고 하지만, 다른 사람 눈에는 어찌 보일지 모름...
레깅스 위에 짧은 반바지라도 입었다면 저런 말이 안나오지 않았을까 싶은데 ..
같은 여자라도 너무 눈길이 가고 눈살 찌푸려지는 레깅스녀들 많음
23 Comments
빨개벗고 다녀
남녀노소 많이들 다니는 평탄한 동네뒷산에 밝은색상 레깅스에 짧은티 입는 아줌마 무리들 있는데, 엉덩이랑 거기랑 축~ 쳐진게 진짜 같은 여자가 봐도 민망하고 꼴뵈기 싫어서 저절로 고개가 돌아가더라. 제발 좀  사람답게 입고 다니자.
이름  
레깅스는 운동할때만 입고 운동하러갈때 슈퍼갈때는 입고다니지마. 그나마  입고다니는 미국도  조깅할때나  입지 외출복으로 입는사람 없어.
수영간다고  집에서부터 수영복입고 가봐라. 그거랑 똑같은거야.
[@이름]
미국 안가봤지? 사방팔방 다 입고 다녀 뭔소리야. 엉덩이 가린 사람도 없다.
중고등학생때 여학생들 내신이 남학생보다 평균정으로 높은 이유는 남학생들이 그나이때 딴생각을 많이해서 그럼. 뭘입던 당신 자유지만 다수가 보기에 민망하다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여유가 필요해보임.
지딴에는 가릴 데 가렸다고 하지만, 다른 사람 눈에는 어찌 보일지 모름...
레깅스 위에 짧은 반바지라도 입었다면 저런 말이 안나오지 않았을까 싶은데 ..
같은 여자라도 너무 눈길이 가고 눈살 찌푸려지는 레깅스녀들 많음
베베  
근데 좀 너무짧으면 보기그럼 알잖아 여자든 남자든 ㅋㅋㅋㅋ tpo 모르나여.. 본인의 자유가 중요하듯 남의시선의자유도 중요합니다
록이  
너무 보수적인것 같긴한데 어느 정도 때와 장소는 가릴줄 알아야 될것같음
종아리만 봐도, 목선만 봐도 흥분하는 게 남자임. 발바닥만 봐도 흥분하고, 냄새만 맡아도 아늑해지는 게 남자임. 어느 재즈가수는 여자에게 작업걸기 전에 손목이 가는지 여부부터 봄.  하물며 엉덩이가 다 보이는 신체에 딱 붙는 쫄바지는...
엉덩이를 다 가리느냐 안가리느냐가 중요..ㅎ 글을 잘 읽어보면 후드티랑 입고오나봄..ㅎ 골반까지 덮는다는건 엉덩이를 다 가린다는 뜻이 아님..ㅎ 엉덩이 골이 다보이면 같은 여자가 봐도 민망한데..ㅎ 저런애들 특징이 레깅스를 청바지마냥 입고다님
뽀글님  
입는건 좋은데 남의 시선 생각하서 가리고 입는다면 상관없는데
홍홍  
레깅스에 위에는 긴 후드티 입고 민망한 부분은 가렸다는데 댓글 이해력 딸리네.
[@홍홍]
골반까지 오는 티라는데 민망한 부분을 어떻게 다 가림?
요즘 여자들은 골반이 무릎에 달렸냐?
티만  달랑입고 짬지자국 다내놓고 다녔나보네. 반바지 입어라. 보기싫어도 더러운거 볼수밖에 없는 가여운 피피해자들좀 생각하라고.
더러워 보여서 싫음
풀내음  
한국정서엔 좀 민망하긴 해요
르미  
공부만열심히하면되지 여자보러감?
Q  
[@르미]
중고딩 여남 합해서 독서실에 공부하러 다니는 애들 넉넉잡아 10퍼도 안됨. 이성친구 사귀고 구경하러 다니는거임. 특히 여고남고생들 특히ㅋ 언니 Wls 티나ㅠㅠㅠㅠ
박해선  
아직 레깅스를 일상복으로 받아들이기엔 세대차이가 좀 있는듯..
비비드  
엉덩이 가리느냐 안가리느냐가 중요함... 나도 여자이지만 시선이 안갈수가 없음
쩡이  
하여간 우리나라는 남한테 참 관심많아
[@쩡이]
나 한국여잔데 너가 틀려. 대체 한국여자 몇 이나 만나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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