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한 딸이 친딸을 위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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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한 딸이 친딸을 위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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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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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ㅈㄱㄷㄱㅈㅂ  
나는 좀 생각이 다른게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고 입양한 경우가 부모가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던가 불가피한  상황이 아닌 단순한 무책임한 부모였거나  둘중 하나가 깜빵가서 저렇게 입양된경우는 피는 못속이기에..
18 Comments
윽ㅋㅋ나만 그런생각한게아니구나ㅋ
딱 글에도 내새키 입양한새키 티나게 적은거보니 안봐도 비됴 지새키갖고 애지중지했을꺼고 막 손도 못대게 했을꺼고 가까이도 못오게했을꺼야. 부모양육의따라 아이들은 큰다 부모가 거울이라잖아 니새키내새키 편애한이유가 지금 이지겨민거지 무슨 입양아무나하나 진짜 으유
티비보다 들었는데 자식복이 없어서 애 못 낳다가 입양했는데 입양한 그 애가 형제복이 있어서 둘째가 생기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그래서 입양한 애를 파양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 근데 그 입양한 애를 내치면 어떻게 될까..? 생각이 있으면 더 잘해줘라 첫째가 그런 행동보이는건 부모탓이다
안타까워 글 올립니다.
첫째가 동생이 생기면 좋아하는 마음도 있지만 부모의 관심이 동생에게 집중되어 상실감과 스트레스가 상상을 초월한답니다. 마치 세자에서 폐위된 것 같은 느낌.
제아이들도 그랬어요. 큰아이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세요.
우리언니가 막내자리 뺏었다거 내코 때려서 어릴때 코뼈가 부러졌다 . 애들중에 동생좋아하는애도있고 엄청미워하는 애도있다 어딜 파양같은 소리 하냐? 진짜 벌받는다 인성쓰레기같은것들
입양 진짜 함부러 하는거 아님... 그리고 피는 어느 정도 유전돼요... 성격유전인자~ 피는 못속인다 하잖아요... 앞으로 사춘기 되면 어찌 될꼬?  ㅜㅠ
나도 애가 셋이지만 우리애들은 고맙게도 흔히들 얘기하는 동생 시샘해서 괴롭히고 그러는게 없었어요.순둥순둥하게들 잘 커줘서 늘 고맙고 이쁜데~~이 글을 보니 참 마음이 안 좋네요. 댓글에 있는 말들처럼 큰애가 작은애 샘내고 괴롭히는게 흔한일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5살 넘게 차이나는 형제,자매간엔 동생 예뻐하느라 오히려 자기가 업어준다고 난리쳐서 큰애를 말리기도 하고 자기만의 인형(?)처럼 너무 이뻐만해서 그것도 문제라고 들었는데 글에 나온 큰아이는 약간 케이스가 다른것 같기도 하네요.아이가 없던 집에 입양된거라 부모입장에서 친자식보다 더 귀하게 키웠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런 성향을 보이는건 기본적인 성품도 문제가 있는거긴 하죠ㅠㅠ 하지만 댓글에 있는 말처럼 입양한 아이 이뻐하면서 마음이 편해져서 둘째도 생긴건데 동생괴롭히는 걸로 파양까지 생각한다는건 이미 부모 자격이 없어요ㅠㅠ 큰아이가 자라면서 알게모르게 받을 눈치와 차별이 벌써 눈에 보이네요ㅠㅠ 똑같이 사랑해줄거 아니면 차라리 조금이라도 어릴때 지금 파양하세요.그게 첫째아이를 위해서도 좋을것 같네요ㅠㅠ
쓴이야 친자식들도 큰애가 작은애 패고 위에 올라타고 밀고 그래
친자 양자 선을 그은건 너잖아
록이  
참 저것 너무하다
둘 다 친 자식이었으면 어떻게 교육 시키죠? 상담 받아야 하나요? 이런 질문이었을텐데, 친 자식이 아니니까 파양해야될까요? 이런 질문이 나오네.. 씁쓸..
나이차이가 좀 나도 같은 성별이면 질투심 생긴다 우리 애들이 그랬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저정도는 당연히 첫째가 둘째 샘낸다고 할만한 일이야 근데 첫째 앞에는 입양아라는 타이틀이 있으니 다르게 보이는거고
또띠  
둘째에대한 질투심이 저정도로 위험하게표현되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3종류의 경우겠군요.
1.그냥 질투심이좀심한경우.(확율이제일낮음)
2.첫째애가 공감능력이없는 경우 (사이코패스)
3.글쓴이가 거짓말하는경우.(과장으로쓴글)
[@또띠]
친형제자매도 저거보다 더 심한 경우도 많아요 뭘 알고 말해라
1  
피는 못속인다니ㅠ 넘속상하네요. 질투는 당연한거고 둘사이좋게 만드는것도 부모의 역할 그게 힘들면 전문가도움청하세요. 오은영박사 치료가 괜히 비싼게아님
ㅇㅇ  
그런데 4살차이?더나는거같은데. 그나이차이면 왠만해서는 동생안괴롭힘. 부모가누구였는지몰라도 폭력성이있는애인건맞음. 말은똑바로하자 내자식태어났는데 똑같이해준다? 게다가 저렇게 때리고위협하는데? 인터넷이라고 지들은 저여자욕하는데 현실로생각하면 니들도 파양생각한다. 착한척 다 감싸는척 개역겹네
[@ㅇㅇ]
친형제자매들도 얼마나 장난없는데... 애들이 그래서 애들이지 파양하려는 부부 지인인가
Q  
동생 안괴롭히는게 특이한 케이스 아닌가.. 둘째낳고 퇴원할때 간호사선생님이 첫째 잘 보라고..  순식간에 동생 할퀴는 경우 많다고 하시던데.
야봉  
표현이 아다르고 어다른것인데
입양아이가 복덩이라 둘째가 찾아온건데
보통 첫째가둘째 못받아들이고 질투하는 경우는
흔한건데 정도는 심하지만
입양아 친딸..가르는게 좀 ㅠ
상담치료 받구 좋아지셨길
나는 좀 생각이 다른게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고 입양한 경우가 부모가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던가 불가피한  상황이 아닌 단순한 무책임한 부모였거나  둘중 하나가 깜빵가서 저렇게 입양된경우는 피는 못속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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