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레깅스사 ‘안다르’ 전 대표이사 갑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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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레깅스사 ‘안다르’ 전 대표이사 갑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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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orea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939

 
 
이하 운전기사 폭로 전문

 

저는 안다르라는 회사에 2019년 5월8일 계약직으로 입사하여 2020년 9월까지 재직했습니다

 

퇴사이유는 안다르 전 대표 신애련의 남편 오대현대표의 인격모독과 수많은 갑질이 시간이 갈수록 너무 심해져  자존감과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퇴사하였습니다 저는 오대현대표의 운전기사로 입사하였습니다

 

기사라는 일이 간단한 개인업무 정도는 당연히 해안하는일입니다 담배심부름 커피심부름 머 미용실예약 이런거까지는 이해하고 시키는대로 열심히했습니다 입사후 3개월이 지난 시점부터는 개인적인 일을 넘어 오대현 신애련대표와 그들의 가족일까지 제게 맡겼습니다

 

 본인집 인테리어하는데 아파트 입주민 집에 일일이 찾아가서 인테리어 동의서 싸인받아와라 파주에서 장충동 신랑호텔까지 가서 본인 아이먹일 전복죽사와라 정장맞춰와라 인천가서 애기 자동차 사와라 (디트로네 자동차 80키로 넘는 무게입니다) 친구들 만나야되니 광주까지 태워주고 다시 태우러와라 집에 갈비찜 냉면 사다놔라 크리스마스때 본인집에서 파티하니 산타복 사와라..등등 참았습니다

 

저도 가장이다보니 월급받고 일해야하니 그려러니 하고 참았습니다 점점 그들 가족들이 저에게 전화하여 어머니는 태우러와라 동생은 본인 차샀으니 아파트에 차량등록시켜라 그러던중 오대현대표는 저에게 룸싸롱을 데려가서 일하는 여성들 몰카까지 지시하였습니다

 

상세하게 무음카메라 까지 설치하는법을 알려주면서까지요 처음엔 거부했습니다 겁난다고 그랬더니 설명까지 해주더라구요 레깅스 룸싸롱이니 경쟁사 레깅스를 입고있는 여자만 초이스해서 사진을찍어라 그 레깅스업체 성 상품화 식으로 기사내서 망하게하겠다 이건 회사일이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강요했습니다 안하면 짤릴거같았습니다 결국 사진을찍어 주말이 지난 다음 전송하였고 사진찍은 그날 전 저희팀 팀장님을 만나서 하소연 하였습니다

 

그리고 퇴사한 결정적 이유는 본인들집 오대현대표 어머니 즉 신애련대표 시어머니집 이사까지 제가 관여하게됩니다 본인들 집전세 매물내놓고 본인들 살집 한남동 한남더힐 매물알아보고 다니고 근처에 어머니를 모셔야한다며 어머니집까지 알아보고다녔습니다

 

 이사 날짜가잡히고 저는 이사당일 신애련대표를 모시고 이사를합니다 당연히 이사짐센터도 제가 알아보고 인터넷 이전설치 가전제품 이전설치 금고 이전설치 제가 본인인척 다 통화해서 이사준비를 마치고 신애련대표가 손으로 까딱까딱 집어주면 전 그거 나르기바쁘고 이사짐 아저씨들에게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해달라고 부탁을합니다 그러던중 신애련 대표가 이사짐 아저씨들한테 기분 나쁘니 이사짐들어가는 집은 한 두명만 집안에 들어가고 신발을 무조건 벗고 사람 살고있는집이니 무조건 먼지안나게 이사하라는 지시를합니다

 

이말을 들은 이삿짐 아저씨들은 짐싸던 도중 도저히 못하겠다며 나가셨고 저는 이삿짐대표님을 끊질기게 사정하고 부탁드려 화를 풀어드렸습니다 신애련 대표가 찾은 합의점은 짐들어가는 한남더힐 복도에 짐 다놔두고 가라 알아서 옮기겠다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 많은짐 저 혼자 옮겼습니다 옮기고 또 옮기고 그들 가족 히덕 거리며 티비볼때 저혼자 청소하고있었습니다

 

오대현대표는 저에게 일처리하나 제대로 못한다며 짜증냈고 그날 저녁 보일러에 온수안나온다고 밤 10시경 카톡하여 전화로 닥달을합니다 제가 온수안나오는거 밤10시에 어떻게합니까? 그들에게는 그게 제 잘못입니다

 

그날 이후 1주일후 바로 오대현대표 어머니집 이사입니다 입주청소와 이사업체 통화후 정리하여 오대현대표에게 카톡을남겼습니다 그날은 제 휴일이였습니다 밤 11시경 전화와서 난리를칩니다 내일 왜안오느냐 인수인계를 왜 안하냐 안오면 어떻하냐 등 쉴새없이 저에게 고함을칩니다 도저히 이제는 정말 도저히 못참겠어서 한마디 했습니다 제가 대체 왜 이런거까지 해야합니까 하구요..

 

 

 

 

 

 

오대현대표는 그만 두고싶어서 이러냐 그딴식으로 대답할꺼면 알겠다 그만 둬라 말한후 다음날 오전7시경 부터 또 전화가와서 이사가지고 또 난리를칩니다 잠 한숨도 못잤습니다 머 일할때도 잠 많이못잤습니다 그사람이 게임 리니지에 미쳐있을때 전 회사에 아침8시까지 그사람 게임 끝날때까지 기다려야했고 주말 쉬는날에도 그사람 게임때문에 회사가서 컴퓨터 켜야했거든요..

 

 

 아무튼 퇴사하기로 하고 인수인계까지는 회사쪽에서 부탁하길래 똑같은 사람되기싫어서 최대한 빨리 구해달라는 요청을하고 2주정도 더 일했습니다 사람이 구해지니 저를 신애련 대표업무 운전수행을 그달 말까지 하고 나가라고 하더군요 끔찍했습니다 더이상 그들 얼굴보기도 싫고 업무 수행이라고 해봤자 커피심부름 담배심부름 시장심부름 지긋지긋해서 못하겠다라고 하니 제가 긁지도 않은 회사차 마이바흐 휠값을 청구 합니다 물어내고 나가라구요.. 이게 사람이 할짓입니까?

 

 

전 회사직원이였지 그들 집사로 하인으로 들어간게 아니였습니다 사직서 쓰는날 이사라는분이 찾아와 오대현대표에게 인사하고 가라고 사정을하다 협박까지합니다 이바닥 인사쪽 좁다고 그러면 안된다고.. 끝까지 거부하고 sbs뉴스기자분에게 제보를 합니다

 

 

그들은 집까지 찾아오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저는 집에없었고 와이프 혼자있는 집에 와이프는 아이 하원 시간이라 나가야되는데 집앞에서 제가 올때 까지 기다린다고했다고 무섭다고 전화가옵니다 경찰 불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다다음날까지 합의보자는 연락이옵니다 목적이 돈이아니였기에 응하지도 답도 안했습니다 방송에대고 진심어린 사과만 바랬습니다 그랬더니 SBS에 방송금지 가쳐분 신청을 넣었더라구요 다행히 안다르라는 이름만 빼고 방송은 되었고 그후 제가 기대한 사과는없지 오대현과 안다르대표는 절 고소합니다

 

 

 

업무방해와 명예회손으로 그리고 제가 상대 경쟁업체에 사주를 받아 돈을 목적으로 이런일을 꾸몄다고 떠벌리고 다닙니다 심지어 제가 그회사에서 일하고있다는 헛소리까지 하면서 룸싸롱은 제가 가고싶다고 요청해 같이가고 사진은 제가 몰래찍어서 본인에서 전송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더군요..

 

 

 

세상 어는 운전기사가 회사에서 제일 높은 대표에게 룸싸롱 가고싶다 말하고 몰카찍어 전송을합니까? 그랬다면 전 바로 해고처리됐겠져..그리고 저 6개월동안 면접보러 다니면서 실업급여 받으며 공장에서 알바하며 버텼습니다 안다르에서는 저와친했던 직원시켜 저랑 통화한 내용을 녹취하라 시키고..

 

 

 

저는 무혐의를 받고 정말 너무 치가떨리고 제가 이사람이 만들 이회사가 이렇다는걸 공익목적으로 알리고싶어 저도 강요죄로 고소를하였습니다 경찰서에서 하는 통지서가 오더라구요 수많은 갑질은 인정되나 협박했다는 증거가 없다 라고.. 시키는거 안할꺼면 그만두라고 하는게 강요 아닙니까? 처자식 먹여 살리려고 어떻게든 돈벌어야하고 그리고 그사람 제가 신용회복중인거 알아서 본인 아니면 저 채용할곳없다고 시도 때도 없지 말했습니다 이거 협박아닙니까? 경제적인 상황을 뻔히 아니 너는 시키는거 안하면 짜르겠다..

 

 

 

이게 협박아닌가요? 안다르는 이글 보면 절 또 고소하겠져 전 또 힘없고 빽없이 싸워야하고 언론사 인터뷰만 하면 그렇게 잘 막더라구요 기자분들이 다 준비해놓으면 위분들이 기사내지 말라고한다고.. 안다르 신애련 오대현대표  회사지분팔았다는 기사봤습니다 근대 오대현대표 아직 안다르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안다르라는 회사가 오대현과 같이 피해자인 절 사기꾼 돈밝히는놈으로 만들며 절 고소하다못해 이의신청까지 했습니다 이게 업체에서 잘 나가간다는 회사가 일개 운전기사 죽이지못해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킵니까?

 

 

 

저는 수많은 갑질로 퇴사한 사람입니다 수많은 강요와 협박으로 퇴사한 사람입니다 부디 제발 그들이 합당한 벌을 받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요약: 요가복 회사 안다르에서 퇴사한 운전기사가 
대표 부부의 갑질내용을 인터넷에 폭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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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  
여기 예전에 사내 성추행 사건있었고 결국 피해자 해고시켰던 적도 있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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