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의 손자 체벌

이슈YA

시어머니의 손자 체벌

11 35623 23

    

  Comment

BEST 1 ㅈㄷㅁ  
애는 맡겨놓고 예뻐만해라? 중학생되어서도 저리 거짓말하고 학원안가고 밖으로 돌면 어머님이 잘 못키워서 그렇다고 원망하겠지
11 Comments
아무리그래도 종아리멍들게때리는건아니지.... 언제적일이야 요즘 누가 매로애를때려
애기엄마는 뭐 말하는거보니 이미 시어머니께 맘 상했구만..뭐 고민이래?
할  뭐니?뭐니?..할 뭐니할때 이미 시시시어머니,시금치..되었구만 .뭘..쩝..좋은관계 망가지기 시간문제군.
자기 자식 때렸다고 일부러 할 뭐니라고 쓴건가요?
그렇다면 인성 나오네요
나는 절대 체벌을 반대하는 사람이지만 내자식 내가 알아서 키우는거라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순 없다고봄. 저건 주양육자가 할머니이므로 체벌도 할머니가 선택하신대로 따르는게 맞는거 같다. 싫으면 쓰니가 직접 키우셈
애는 맡겨놓고 예뻐만해라? 중학생되어서도 저리 거짓말하고 학원안가고 밖으로 돌면 어머님이 잘 못키워서 그렇다고 원망하겠지
자기애는 자기가 혼내고 자기가 키우기!
시엄니가 키우면 시엄니 애니까  훈육을 하던 용돈을 주던 시엄니 알아서 하기!
때려서라도 가르치는게 맞음.
폭행이 아닌 체벌은 옳음.
거짓말은 어릴때부터 강하게 훈육해야하는거 맞음 이래서 애봐주는공은 없다는거 쯧쯧
ㅡㅡ 현명하지못하긴
어머님 기분상하지않게 잘 얘기하세요. 그리고 본인이 아이가 체벌당한게 내내 마음에걸리면 앞으로 체벌은 내가할테니 어머님은 이뻐만해달라고하세요. 저는 아이셋을 키우는 엄마인데, 아이들이 잘못하면 제가 혼내고 가끔 등짝스매싱을 날려도 제가날립니다. 큰애가 3살때 밤에 잠안자고 계속 장난감가지고 놀겠다고 떼를써서 남편이 아이 엉덩이를 때린적이있는데 저는 그것도 속상하더라구요. 훈육은 아빠나 엄마 한사람이 맡아서하고 대신 그럴때는 아빠가 엄마랑 같은 입장이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남편은 내가 아이들 혼낼때 가끔 눈치없이 아이편을 들다가 몇번 다툰뒤로는 가만히있습니다. 같이 아이를 낳아서 키우는 남편이 아이를 때려도 화가나는데 한다리건너인 시어머니가 손자를 때리는건 좀 아닌것같네요..타이르거나 벌을 줄 수는있어도 체벌은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나가다]
놀고있네ㅋㅋㅋㅋ논다놀아ㅋㅋㅋ
[@지나가다]
저집상황이랑 댁네 상황은 다르겠지? 할매가 키우면 체벌도 훈육도 할매가 해야하는데 하루종일 365일 이뻐만하면서 어떻게 키우라고ㅡㅡ맘충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님
1  
[@지나가다]
ㄴ 진심 궁금해서 그러는데 위에 충고랍시고 쓴 애 저 글쓴이가 볼꺼라 생각하고 쓰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조회수
추천수
댓글수
pick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