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ㅅ관광 갔다온 16세 소년이 남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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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관광 갔다온 16세 소년이 남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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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ㅍㅍ  
아빠의 적극적인 도움이라니... ㅋ
10 Comments
저 정도면 침대에서 난 누워있고 밑에 1명 양꼭지 각각 1명씩 내 얼굴위로 1명 내 발에 각각1명씩 내 겨드랑이에 각각1명씩 이렇게 해도 남넼ㅋㅋㅋㅋㅋㅋㅋ
저 얼굴이 16세라는게
더 놀라운데..
페인  
울나라 같았음...아버지가 티켓 빼앗고 대신 갈것 같은대...ㅎㅎ
[@페인]
여보 출장 다녀올게
ㅇㅇ  
열 여섯 청년. 삶에서 너무 소중하고 값지고 그 시기에만 할 수 있을뻔했던 귀한 경험 대신, 늙거나 매독에 걸렸거나, 암, 에이즈에 걸렸더라도 아무때나 할 수 있는 꼴랑 매춘, 마약, 술 경험이라니. ㅋㅋㅋ 매춘, 마약, 술 따위는 더 늦게해도 저얼대 손해보는 일 없는데 ㅋㅋㅋ 하긴, 그걸 모르니까 열여섯 미성년자이지.
[@ㅇㅇ]
그걸 애비놈이 밀어주고.자식 망친 소감을 몇년안에 느낄듯
이제 마약 존나 해서 뒤져버리는게 삶의 목표가 되겠구나. 매춘에 빠져버렸으니, 일생의 사랑을 못 지키고 그 황홀했던 매춘맛을 못 잊어 본인이 또 다른 매춘하거나, 이 매춘녀는 매춘기질 못 버리고 바람 피거나. 원래 돈도 사기친 돈이 가장 짜릿하고 스릴 있는 법. 결혼할 때, 한 여자만을... 한 남자만을... 이딴 지키지도 못할 맹세나 좀 하지 말았으면. 걍 존나게 바람피울 것을, 허벌나게밖으로 외도할것을 맹세하면 적어도 못 지킬 약속은 아니잖아.
미국은 진짜 좋은나라다... 저런거도하고
ㅍㅍ  
아빠의 적극적인 도움이라니... ㅋ
[@ㅍㅍ]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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