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남이 맘에 안드는 남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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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BEST 1 이런  
챙겨주기도 싫고 꼴도보기 싫은데 처남 앞으로 돼있는 돈은 탐나고? 에라이 벌레야
34 Comments
같은 남자로써. . 밴뎅이 속알딱지 같으네
별새.끼다있다니까진짜 ㅋㅋ
처남한테 안맞는거 니 와이프덕분인거같은데
감사해라 씨댕아 ㅋ
처부모에서 넌 쓰레기 인증이야
내용이야 말할것도 없고
니 처랑 처남한테 내 글 꼭 보여줘라
쓰레기남편이랑 살지말고
애 갖기 전에 갈라서라고..
글보니 얼마 벌지도 못하는거 같구만..
마누라가 불쌍타
2세계획이 목적이 아니고
둘이서 맘놓고 ㅅㅅ하고싶은데
처남이 있으니 니망대로 못풀어서
처남이 밉다는게 솔직한 거지..
니가 한 여자 인생 망치고 싶지 않으면
정신똑바로 차리고
조실부모한 나이어린 처남한테 윗사람 노릇이나 제대로 하기 바란다
속아지가 간장 종지네 간장종지
배포가 작은걸 어떠겠어. 모자란거는 뭐라하면안되
덜떨어진넘아 와이프 보여준다고?댓글하나하나 꼭보여줘라 그리고 꼭 아기 생기전에 이혼하고~심성고운남매 마음다치게 하지말고
처부모??너 회사 가서 다물어봐 뭐라고하는지~~진심궁금해짐;;;
처가 부모님 돌아가신 보험금이 그리 탐나냐.. 그건 그냥 처남줘도 남편이 왈가왈부할 이야기 아니야.
이래서 가족들 같이 결혼생활하면 안되... 반대로 생각해봐라 댓글러들아... 지는 되고 남은 안되고 ??? ㅋㅋㅋㅋ 해본적은 있고 이기적이다?? 당해봐 븅들아
에라이~~~
걍 이혼해라 남편이 못쓰겠다
에라이~~~
걍 이혼해라 남편이 못쓰겠다
에라이~~~
걍 이혼해라 남편이 못쓰겠다
성별을 바꾸고 생각해봐도...이해가 안간다. 공감능력도 지능이라던데...지능도 떨어지고 성격도 모나고 내 동생에게 하는 행동보면서...내 동생이 눈칫밥 먹는거 보면서...왜 이 남자랑 결혼했을까 현타올거같다...애 없을때 기회야!!! 저런 남자 똑 닮은 아이 키우고 싶은건 아니지????
와...처부모? 이거 완전 못 배워처먹은 벌레새키구만? 처남은 싫고 장인장모 유산은 탐나더냐..
에라이 이 벌레새키야 그렇게 살지마라...
아내분은 2세 생기기전에 이혼하고 처남이랑 둘이 사는게 행복할듯.
글 내용만 보면 글쓴이는 사람ㅅㄲ가 아님 ㅋ 일단 장인장모를 처부모라고 부르는것도 처음 들어봤고 나이어린 처남이 개념없는 행동한것도 아닌데 대놓고 나가라고 눈치주면서 유산은 눈독들인다고?? 아오 ㅋ 내가 저 매형입장이었음 안쓰러워서 처남 데리고 나가서 소고기라도 한번 더 사줬겠구만 지먼저 안챙겼다고 저러네
결혼을 했지? 여자가 남자보는 눈이 없었나본데..
저 새낀 사람ㅅㄲ가 아닌듯 그냥 니 마누라랑 처남 다 놓아줘라 니같은 ㅅㄲ랑 사는게 불쌍해보임
처부모? 무슨소린가 한참을 봤네요. 시부모에서 따와 창작한건지.. 못배운티가 아주 많이 납니다.
Q  
처부모는 뭐야? 45평생 지 마누라 부모를 그리 부르는 ㅅㄲ는 처음이다. 처부모라는 글을 보니 아랫글은 읽을 필요도 없다
먼저 인간이 되라 임마.. 장인 장모한테 처부모가 뭐냐? 그리고 돈에 환장했냐? 너같은 놈이랑 같이 살아주는 니 마눌이 불쌍하다. 그냥 혼자 살아..
이 글을 원글쓴이가 볼지는 모르겠지만 쓴소리 좀 하자. 장인장모 사망보험금 당신이 이래라저래라할 돈 아니다. 
그거 자식들에게 겨우 남기고 가신 돈이고 처남의 권리로 자기 몫 쓰는 거다.

2세계획하니 당장 나가라고? 생길 거면 어떻게든 다 생긴다. 어디서 이상한 이유를 대냐.. 두시탈출 컬투쇼 레전드사연, 6인실에서 팔다리 모두 골절되었는데 임신 4주차 신혼부부 사연 있었다.

문제는 그보단 처남 꼽주고 눈치주니 아내가 너한테 정떨어지믄 성욕이 생기겠냐, 원망이 생기겠냐?

알바하고 누나집 살림도 돕고 뭐라도 하려고 하는 총각이구만.. 그냥 쓰니가 처남이 눈 밖에 있으니 다 안 좋게 보는 것 뿐이여.
쓰니님...질타 각오...내얼굴 침뱉으셨네.. 다른시각으로보세요. 2세계획이라 하셨는데, 이부분은 부부가 충분히 해결할수있고...에효..장인장모  유산인데...탐하시다니..전세금갚고, 처남도와줘도 그걸 당연하다 하셨을까나~ 당연히, 내 궁핍함 해결하고는, 처남도와줌 싫을테고. .. 그냥 싫으면 싫다고, 부인께 말하세요..  쓰니님 나쁘시네., 그 심보 그대로 받으시길.
제가 눈팅만하고 글을 잘안쓰는데요,

다르게 생각해보세요 글쓴이분의 친동생이면 그런생각

안드실겁니다 12살어리고 20대초반이면 제가지금37인데 그때는 정말  어린이였던거 같습니다.

글쓴이분도 저랑 비슷한나이실것같은데요

부인분께서 얼마나 동생이 안쓰러울까요

내친동생이다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대해주면

두남매분도 글쓴이분을 더잘생박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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