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끊은 시어머니의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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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끊은 시어머니의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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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짜증  
나도공감 이혼도못하고 허성세월중.
둘째낳고 친정엄마해준 사골가져가서 본인냉동실에 차곡차곡 쌓아두었음.
기차차서 거지근성도아니고 며느리 수술하고 보대낀데  자기들끼리처먹고 사주지못할망정 가져가고
6 Comments
슥ㄷ  
시누가 임신 막달 중의 막달이고 조카도 진짜 완전 신생아인데 매일 왔다고?
[@슥ㄷ]
밥 안해먹어도 되고 엄마가 맛잇는 밥 해주니 매일 간거지.
요즘 참 별일이 많아서 이혼도 많이들 한다지만.. 시어머니랑 시누이가 사과를 한다면 다시 생각해 볼 수도 있지 않니.. 어쨌건 시아버지가 나서서 사과를 먼저 하신건데 대인배처럼 받아주면 나중에 힘든일 생길 때 큰소리 칠 수 있을텐데
미쳤네진짜... 지자식만자식인가? 게다가 남에엄마가 보내준걸로 지딸을맥여? 젖동냥이야거지야? 진짜미친거지근성이네....??? 진짜치졸하고 치사하네...?? 저러니까 시어머니한테 산후조리하는거아님...그냥 돈내고 조리원들어가는게 서로서로맘편함....
시아버지가 정상이라서 오히려 고민이 되네..시아버지까지 저러면 뒤도안돌아보고 이혼각인데..

저건 남편이 미쳐 날뛰어야하는거 아닌가? 나같으면 여동생 개팼다 진짜
나도공감 이혼도못하고 허성세월중.
둘째낳고 친정엄마해준 사골가져가서 본인냉동실에 차곡차곡 쌓아두었음.
기차차서 거지근성도아니고 며느리 수술하고 보대낀데  자기들끼리처먹고 사주지못할망정 가져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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