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쪽팔린 여자

남편이 쪽팔린 여자

11 59799 27 겨울엔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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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네트  
와... 이걸 남편을 옹호하는 저능아들이 있네. 같은 남자가 봐도 구역질 나는데?


11 Comments
DABIN  
제발 본인과 애들 위해서 해어져라
내숭쟁이  
하..

저런 야발놈이 회사가서 애 셋이라고 금술좋은부부라고 옆에서 얘기하면 뿌듯해 할놈임 ㅋㅋ

완전 개새키
헤이헤이  
똥밟은 거지뭐..
부머  
한쪽에 편향된 입장만 있는 글 보고 옹호한다고 저능아라고 일반화하는게 쫌  ㅋㅋ
다 그 밥에 그 나물이니 만나고 결혼하는 겁니다
네트  
와... 이걸 남편을 옹호하는 저능아들이 있네. 같은 남자가 봐도 구역질 나는데?
고양이와스프  
애들 앞에서 저러는 거면 문제가 많네요 둘 사이 어떤 자세한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식이 있다면 좀 성숙하게 행동하는 노력이라도 하지 참
QWE  
누가 봤을때는 내가 오래 살진 않았지만 이제는 거의 확신할 수 있습니다. 저 일화가 만약 100% 사실이라고 쳐도.. 둘이 똑같아요. 끼리끼리 만난거에요. 그 사람 본성을 보고 연애하고 결혼할때 걸렀어야지. 연애초반부터 아이 3명 낳을때까지 물고빨고 지지고 볶고 같이 살아놓고 이제와서 무슨 피해자 선녀 코스프레 중이신지.. 둘이 부분데 뭐 남편분은 나갈때마다 수갑으로 묶어놓고 나가요? 아마 제3자가 보면 와이프나 남편이나 둘이 대화하는게 똑같을겁니다. 말끝마다 비꼬고 욕하고 소리치고 감정적으로 쏘아붙이고.
가우리야  
[@QWE]
네 맞습니다.. 한쪽말듣고는 모르죠

럭키 9 포인트!

이건재미지나  
참 신기한게 연애할때는 저런 본성을 어찌 숨긴거지? 상대방이 콩깍지땜에 못 본건가?
가우리야  
[@이건재미지나]
그거죠 어차피 둘다 거기서 거기
야봉  
너무 싫다
남편분 표현이며 행동..
합리적이시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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