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에 끈질기게 남아있는 일본어 잔재

우리말에 끈질기게 남아있는 일본어 잔재

12 22440 13 겨울엔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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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BEST 1 가우리야  
외래어 많이 쓰는데 일본어라고 적대시하는것도 굳이...ㅋㅋ


12 Comments
페인  
삐까번쩍은 한일간의 화합(?)인가?
ISFP  
만땅은 찰만滿 + tank의 일본식 발음 땅크가 합쳐졌는데 사실 일본에서도 안 쓴다고 하던데요. 하지만 우리말도 아니고... 영어도 아님. 국적불명.

와사비는 고추냉이와 다른 종입니다.
고추냉이로 불려야 할 것이 있고 와사비로 불리는 게 있죠. 일본어라고 무작정 안 쓰는 건...
연경  
생각보다 많긴하네요
기본  
땡땡이가 일본어라니…
가우리야  
외래어 많이 쓰는데 일본어라고 적대시하는것도 굳이...ㅋㅋ
글쎄……  
[@가우리야]
그러게요. 5천년 원수 중공놈들 단어는 잘만 쓰면서
DABIN  
내가 쓰는 단어중에 많은 것이 일본어 였구나..ㅋ
까탈남  
그걸 꼭 일본말이라 분리할게 아니라 편의성에 맞게 표준어를 고치는게 정상 아닐까?
되도 않는 나는 니가 죽길 바라. 이딴거 표준어라 우기지 말고 바래도 표준어로 하는게 정상 아닐까?
이 빡대가리 새.끼 들아!!!!!!!!!
줄리  
[@까탈남]
아시는 바가 맞습니다. 동사 ‘바라다’의 어간 ‘바라-’ 뒤에 어미 ‘-아’가 붙으면, ‘바라(←바라아)’와 같이 준 대로 적습니다. (관련 규정: '한글 맞춤법' 제4장, 제5절 준말, 제34항 “모음 'ㅏ, ㅓ'로 끝난 어간에 '- 아/- 어, - 았 -/- 었 -'이 어울릴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
까탈남  
[@줄리]
이걸 보니....분노조절이 되버리넹....
 
[@까탈남]
왜그래유...
나이땈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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