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호주 워킹홀리데이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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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호주 워킹홀리데이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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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옛날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즘 워홀은 인식이 안 좋아지긴 했음.
결혼정보회사에서도 불리한 조건이 된...
난 몸 파는 얘기는 못 들었고 다른 여러가지 이유였던듯
페인  
유학 했다하면....진지하게 얘기해보고 만나야 함..
박사 학위 받았다 하면 진짜 열공하느라 연예 제대로 못한 사람들도 많더라...
서울대 졸업하고 보스톤에서 박사학위 받은분 얘기 들어보니...한국에서 공부가 젤 쉬웠다고 하는것 보니...

럭키 39 포인트!

힘내자  
지롤하네...
지가 그짓했다고 어쩔수 없는 환경이라고 탓하기는
나도 워홀 갔다왔지만 주변에 그런사람 한명도 못봄
보통 마인드의 사람이라면 그런데는 생각도 안하고 접할 기회도 안생김
고작 1년, 길어야 2년 있는데 무슨 동거니 술집이니 여러 남자를 만나니 웃기지도 않는다 ㅋㅋ

럭키 75 포인트!

두둥요정  
인식이 그래 잡혀버림
나이땈  
그냥 착실히 다녀오는 사람도 많더만....인식이 많이 안좋네...하긴 가서 뭘 했는지 어찌 알겠으
무무무적  
사실 저건 에바,, 몸파는 일은 많이 없고 정상적으로 알바하는 워홀이면서 외로우니까 이 남자 저 남자 백인 주변 동양인 다 만나고 다니는게 문제지
모나리자  
인제는 결혼전 출입국사실증명서도 확인해야겠다

럭키 85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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