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수, 왕관 쓰고 활짝 웃었다… 골든글로브 축하 파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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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왕관 쓰고 활짝 웃었다… 골든글로브 축하 파티 현장

10 19682 2 도랑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골든글로브 연기상을 수상한 배우 오영수(78)와 동료들이 함께한 소소한 축하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오영수와 함께 연극 ‘라스트 세션’에 출연 중인 후배 이상윤은 1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와우 축하드립니다”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그 안에는 화려한 장식을 배경으로 선 오영수의 모습이 담겼다.


‘라스트 세션’ 관계자들과 후배 배우들이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현장은 ‘Congrats(축하합니다)’ ‘Oh Young Soo(오영수)’ ‘Golden Globes Awards(골든글로브 시상식)’ ‘Best Supporting Actor(최고의 조연배우)’ 등의 문구로 꾸며졌다. 오영수는 그 앞에서 케이크를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머리 위에 쓴 왕관 모형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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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BEST 1 달콤한브라우니  
축하드립니다^^
10 Comments
승짱  
굿!!
yamman  
오징어게임 재밌었어ㅠ
연경  
췩하드립니다~~~^^
두둥요정  
축하드려요ㅎㅎ

럭키 21 포인트!

지땡이  
대단하세용
내숭쟁이  
대단하신분
야봉  
축하드립니다
달콤한브라우니  
축하드립니다^^
밥뭇나  
축하드려요~^^
보리얌  
소신있으신 멋진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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