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서 7시간 대기했더니 80만원 청구된 미국 의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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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서 7시간 대기했더니 80만원 청구된 미국 의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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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사는 테일러 데이비스는
지난 7월 머리를 다쳐 병원 응급실을 찾아가 대기함.

그렇게 7시간 동안 응급실에서 대기를 했지만
테일러의 차례는 오지 않았고 더 이상 기다리는건 시간낭비라고 생각해
아무런 진단이나 치료도 받지 않은 채 병원을 떠남

그리고 며칠 후....



테일러는 688.35달러 = 한화 82만원의 의료비를 청구받음.

아무런 진단도 받지 않았고
응급차량도 이용하지 않고 스스로 병원을 찾았기 때문에
이 의료비가 잘못 청구된 것이라고 확신한 테일러는 병원에 항의전화를 걸었지만

병원에서는 "응급실을 찾아서 접수를 했기 때문에 정당한 의료비다" 라고 안내함,

이를 부당하다고 여긴 테일러는 언론사들에 제보했고

병원에서는 언론사의 취재가 시작되자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문제를 조사하여 개인과의 직접적인 후속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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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BEST 1 루나  
저거 안내도됨 환자가 치료도 안받고 접수만 하고 돌아가도 병원에서는 치료비 달라고 할 수 없음 저거 전화해서 다른사람하고 이야기 하거나 니 위에 메니저 바꾸라고 그러면 메니저로 연결되는데 여기서 좀 짖어야함 그러면 저 빌 없애줌...글구 저기 디캡메디컬센터를 에모리에서 인수 하긴했는데 2018년도에 해서 아직 완벽하게 인수된건 아니고 저기 평 엄청 안좋음... 나도 조지아 사는데 에모리 갈거면 디케이터로 가는것보다 차라리 미드타운에 있는 에모리 대학교 있는 그 병원으로감 글구 미국은 머리가 찢어져도 의식이 또렷하고 구토증상 없으면 대기실에 방치하는 경우가 많음 나는 허리디스크 땜에 응급실 간적 있는데 하반신 마비가 왔는데 휠체어에 강제로 앉혀서 8시간을 있었음.. 하반신 마비와서 방광에 감각이 없는데 소변검사 해야한다고 소변 받으라는데 못받아서 순서가 더 밀림... 참고로 내 친구는 맹장염 증상으로 응급실 갔는데 4시간 기다리고 의사보고 2시간후 ct오더 내려오고 또 2시간 기다려서 맹장염 판정받고 3시간후에 수술방 배정받아서 수술하고 밤이라 바로 못나가고 아침에 베이컨 먹이고 퇴원시키더라...
2 Comments
루나  
저거 안내도됨 환자가 치료도 안받고 접수만 하고 돌아가도 병원에서는 치료비 달라고 할 수 없음 저거 전화해서 다른사람하고 이야기 하거나 니 위에 메니저 바꾸라고 그러면 메니저로 연결되는데 여기서 좀 짖어야함 그러면 저 빌 없애줌...글구 저기 디캡메디컬센터를 에모리에서 인수 하긴했는데 2018년도에 해서 아직 완벽하게 인수된건 아니고 저기 평 엄청 안좋음... 나도 조지아 사는데 에모리 갈거면 디케이터로 가는것보다 차라리 미드타운에 있는 에모리 대학교 있는 그 병원으로감 글구 미국은 머리가 찢어져도 의식이 또렷하고 구토증상 없으면 대기실에 방치하는 경우가 많음 나는 허리디스크 땜에 응급실 간적 있는데 하반신 마비가 왔는데 휠체어에 강제로 앉혀서 8시간을 있었음.. 하반신 마비와서 방광에 감각이 없는데 소변검사 해야한다고 소변 받으라는데 못받아서 순서가 더 밀림... 참고로 내 친구는 맹장염 증상으로 응급실 갔는데 4시간 기다리고 의사보고 2시간후 ct오더 내려오고 또 2시간 기다려서 맹장염 판정받고 3시간후에 수술방 배정받아서 수술하고 밤이라 바로 못나가고 아침에 베이컨 먹이고 퇴원시키더라...
줄리  
너무 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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