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치뤄보면 비용에 충격받게 되는 이유

장례식 치뤄보면 비용에 충격받게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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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내숭쟁이  
[@아따마] 꼭 다음에 500으로 해보세요 아님 장례 치르지 말던지

1천이면 시기가 언제인지 몰라도 싸게 잘한거임

그리고 고인 되신분과 본인 또는 상주들이 어떠한 관계인지 모르면서

고인의 장례식이든 상주를 저렇게 폄하, 조롱하니 참 기분 좋겠수다.

그리고 나중에 그쪽이 만날 고인은 가시는길까지 맨발로 가시것네~


6 Comments
그냥  
비용이 부담스럽고 조문객이 딱히 없다면, 가족장 또는 무빈소 장례 치르면 됩니다.
장례비용 언론에서 취재 한 번 해야 해.
장례용품은 판매가 대비 원가 10%도 안하는데 비싸게 팔아먹어서 장례지도사며 장례식장이며 상조회사며 서로 리베이트로 나눠먹고 화환이며 제단도 꽃집이랑 나눠먹고 재사용도 부지기수고 시신이송이며 사설봉안시설이며 장례식 관련 시작부터 끝까지 돈 들어가는 곳에 리베이트 나눠먹지 않는 곳이 없음.
그것 뿐인가 입관하고 유가족들은 빈소로 올려보내고 다시 관뚜껑 열어서 유가족들이 저승길에 쓰라고 넣은 노잣돈은 본인 용돈이고 하물며 발인하고 장지가 현충원 근처 식당에 유가족들 데려가서 두당 얼마씩 받는 버스기사도 있을 정도로 양아치 집단임.
고인 마지막 가는 길에 좋은 일 한다는 민낯 제대로 까발려져야 된다고 봄.
ISFP  
안양에 있는 낡은 장례식장 이용했었는데, 다행히 사장님이 많이 이거 저거 필요 없다는 것들 빼주고 깎아줘서 약 1천만원 들었음. 웬만한 장례식장에서 3일장 치르면 1천 가지고는 할 수가 없음.
아따마  
[@ISFP]
그런거 빼주고... 생색내는 사장에게 고맙다고 인사하고 그사장은 우쭐대며 속으로 호구세상 살맛나노...
ISFP  
[@아따마]
장례식 안해봤죠? 난 17년에 어머님, 20년에 아버님 했습니다. 1천만원으로 해결한 건 싸게 한 거에요...
내숭쟁이  
[@아따마]
꼭 다음에 500으로 해보세요 아님 장례 치르지 말던지

1천이면 시기가 언제인지 몰라도 싸게 잘한거임

그리고 고인 되신분과 본인 또는 상주들이 어떠한 관계인지 모르면서

고인의 장례식이든 상주를 저렇게 폄하, 조롱하니 참 기분 좋겠수다.

그리고 나중에 그쪽이 만날 고인은 가시는길까지 맨발로 가시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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