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반기는 아랫집 여자 +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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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반기는 아랫집 여자 +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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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Q  
[@Oooo] 3번은 아님. 잠자리 전까진 여자가 갑이나 한번 뚫으면 상황역전
11 Comments
연락을 안했을수도 있지
평소에 따로 타고다니면 저런 위험이 있을거라 생각 못할수도 있음
쨌든 아내입장에선 의심할거리밖에 없어뵈는데
주작 근거

1. 바람 피는 사람은 하루에 톡을 엄청한다. 차를 안가져 갔다는걸 모를 일이 없다.

2. 바람 피는 사람은 무슨 위기가 있었다면 서로 즉시 카톡으로 전달한다.

3. 바람 피는 사람은 여자가 갑이다. 여자가 절대 뛰어가지 않는다.
[@Oooo]
3번은 아님. 잠자리 전까진 여자가 갑이나 한번 뚫으면 상황역전
찜찜하다. 우연치곤  이상하긴  하지.
후기없이 올리지마
소설 쓰는것들 특.안면인식 장애처럼 차량인식장애자들 존나많음.난 외갓여자가 내차타서 나보고 누구세요? 소리 두번 들어봄.세상에 덜떨어진뇬들 많다.내차에서 누구세요 소리를 두번이나 듣다니
너는 일년후 그집 아이의 큰엄마가 된다. 지옥이 시작된다
소설ㅋㅋㅋㅋ
소설이지 만약 그정도 뭔가있으면 하루를 톡안했을까? 톡하면서 오늘 지하철타고왔네 이딴소리 분명할테고 집앞에서 주인본 개마냥 차보고 손흔들고 쫓아와?ㅋㅋ 그럴싸하게좀 쓰지 능지가 참..
상황은 기분 드럽지만..
진중한 남편이 차 안가져갔다는 말은 안했을까요?
그래도 아내분 입장에선 불쾌하고 의심스러울것 같네요
아무일도 아닌것같은디.... 혼자 소설을 너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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