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라이팅이 뭔지 감이 안잡힌다고? 이거 보면 이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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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이 뭔지 감이 안잡힌다고? 이거 보면 이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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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이거  
나도 봤는데 소름돋았었음. 저 집은 시어머니 개입이 없어야 함. 방송에서 가족은 함께여야 한다며 급 마무리 지으며 끝났지만, 추가 금쪽 처방의 내용이 방송을 타지 못했던건 분명 그 시어머니에 대한 해결책이 나왔을것인데, 그리되면 방송보고 사람들이 욕을 할까봐 상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은 듯 보였음. 개인적으로 오은영박사가 괜히 유명한것이 아니구나, 저사람 진짜 대단하다고 느낀 에피소드기도 함. 방송에서 실제로 오박사가 저 엄마 입장이었다면 죽고 싶었을거 같다고 표현하는 걸로 봐서 정말 심각해보였음. 누가봐도 저 집은 저 할매가 제일 문제고 그 다음으로 거기에 동조하며, 지가 감싸주고 사랑해야 할 아내를 오히려 같이 공격해대는 남편놈이 문제임.
아이가 할머니랑 아빠가 무서웠다.. 엄마가 없었다.. 이야기 하는데 얼마나 무식하고 못배워먹은 집안이면 애한테 그런 상처를 주고도 지들이 원인이라 생각도 못하는건지. ㅉㅉ. 암튼 난 저 엄마가 넘 짠했음 ㅠㅠ
33 Comments
씌겁  
할매 남편 진심으로 뒤지길 기원합니다 진심으로
ㅋㅋㅋ  
엄마가슴 무너지는데 눈물도 맘껏 못흘리고 참는게 보이는데 진짜 넘 맘아프더라ㅠ
ㅋㅋ  
할마시 관상봐라 개졷갇네
제도맘  
나만그렇게느낀게아니였구나 아이앞에서시모며느리욕오지게하고 남편동조하고 역시관상은과학이야 남편시모얼굴봐라보통인상은아니다 순간이혼이답이란생각들더라
 
며느리들. 이젠 조선시대도 아니니. 할말 다하고 미련하게 참지말고 어리석은 집구석 바꿔야합니다. 못바꾸겠으면. 며느리 귀한줄 모르는 집구석 나오시구 이혼한 아들 끼고 살고싶은 할매에게 보내세요
 
며느리가 너무 아깝네요. 복에 겨워 지 모습 못 보누만. 할매야  아들아. 며느리 업고다녀라. 그 집안에  넘치는분이다
ㅡㅡ  
남편 진심 죽이고 싶었음
ㅇㅇ  
엄마 장점이라고 말한게 몸매가 좋다??? 진심 이혼이 답일듯
무식한 할망구  
아들이 부인 무시하면  시어머니나 시누들도 같이 무시함.남편ㄴ이 제일 한심하다.
지엄마편 드는게 무슨 효돈줄 알고...ㅉ
결혼은 왜 시켰니 남편 마냥 데리고 살지.
사탕  
처음으로 댓달아보넹.. 맞음 애기들은 저렇게 강한쪽으로 흡수됨 그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한거구.. 애기가 할머니 아빠가 무서웠다구 할때 너무짠하다 ㅜㅜ 할머니가 모든걸 다 조종하는거같은데 남편이 방송하고 좀 느낀게있다면 멀리 이사가서 시어머니 못오시게해라.. 그럼 평안한 가족이 될 듯..
ㄱㄱㅈ  
늙음 뒤져야함. 나도 저런 개만도 못한 할망구 하나 알지. 애미한테서 어린자식 뺏어서 아들, 손자 끼고 사니까 좋냐? 사지 찢겨 죽어버려라.시체도 못 찾게 갈기갈기 찢겨 죽었으면 좋겠다. 신이든 악마든 누군가 있다면 데려가라 제발
할매~  
할매~ 빨리 가슈!
S  
할머니랑 따로 살고
남편분도 적극적으로 부인을 사랑하는 모습,표현방식이 조금 개선 된다면.
틀림없이 행복한 가정이 될듯.,
그러나 저러식으로 계속 된다면 마마보이와 이혼남 꼬리가 붙을것 같음
ㅈㄹ  
잘못은 지들이 해놓고 엄한 엄마 한테  뒤집어 씌운 꼴이네! 딸년 조패고 싶더라~
짜증  
시엄마가 기가 세면 아들이 결혼해도 정신적 분가가 안되더라. 아들이 멍청하게 자라는데 성격만 엄마 닮아서 결국엔 이혼하고.
1  
할매 사지 토막내고 싶다
야봉  
제발 좀 장가보냈으면
간섭 신경 좀!
가족끼리 살게 두세요
며느리 이상하다고 공개적으로 까고 싶어서
이혼이라도 시키고 싶었나? 성향이 다르다고
방법이 다르다고 표현이 다르다고 사랑이 아닌게 아닌데..무슨 기준으로 엄마의 능력을 평가하나요..
아이가 지금이라도 엄마랑 소통도 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래봅니다
ㅅㅂ  
애비 저 미친새1끼 염병지랄하고있네 지애미닮아서그런가 성격이 아주 ㅈ같다ㅉㅉ
이거  
나도 봤는데 소름돋았었음. 저 집은 시어머니 개입이 없어야 함. 방송에서 가족은 함께여야 한다며 급 마무리 지으며 끝났지만, 추가 금쪽 처방의 내용이 방송을 타지 못했던건 분명 그 시어머니에 대한 해결책이 나왔을것인데, 그리되면 방송보고 사람들이 욕을 할까봐 상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은 듯 보였음. 개인적으로 오은영박사가 괜히 유명한것이 아니구나, 저사람 진짜 대단하다고 느낀 에피소드기도 함. 방송에서 실제로 오박사가 저 엄마 입장이었다면 죽고 싶었을거 같다고 표현하는 걸로 봐서 정말 심각해보였음. 누가봐도 저 집은 저 할매가 제일 문제고 그 다음으로 거기에 동조하며, 지가 감싸주고 사랑해야 할 아내를 오히려 같이 공격해대는 남편놈이 문제임.
아이가 할머니랑 아빠가 무서웠다.. 엄마가 없었다.. 이야기 하는데 얼마나 무식하고 못배워먹은 집안이면 애한테 그런 상처를 주고도 지들이 원인이라 생각도 못하는건지. ㅉㅉ. 암튼 난 저 엄마가 넘 짠했음 ㅠㅠ
ㅇㅇㅇㅇ  
할매가 남일이듯 싸움붙이고 있구만.
늙은  
늙은이 오래 살아 뭐 해요...
아들내미 집안이나 말아먹지
미돌  
저 시모가 며느리 무시하는 거 보고 손녀가 아 나도 여기서 살려먼 저래야 하는구나 하고 생존방법으로 배운 거임 다른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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