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고시원 살던 20대 성폭행 후 살해한 40대 선처 호소

같은 고시원 살던 20대 성폭행 후 살해한 40대 선처 호소

 

이모씨(44) 측 변호인은 25일 오전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부장판사 양환승)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공소 사실을 인정한다”면서도 불우한 가정환경에 대한 양형 조사를 요청했다.

 

이씨는 30년 만에 재회한 친모가 2022년 사망하면서 인생을 비관하며 산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친부와는 10년 이상 연락이 끊긴 상태라고 변호인은 전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법정형이 높아 피고인 양형 사유를 정식 조사할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며 “법원에서 양형 조사나 선고 전 조사 둘 중 적당한 것을 선택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1월 4일 오후 10시쯤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의 한 고시원에서 20대 여성을 자신의 방으로 강제로 데려가 성폭행하려다 반항하는 피해자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범행 후 시신을 훼손하고 피해자의 거주 공간에 무단 침입한 정황도 드러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47339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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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BEST 1 로그  
지환경이
불우한건 본인 사정이고...저놈도 똑같이 징벌차 공개교수형으로목매달자.. 형편이 안좋으면 성폭행,살인도 Ok...?


2 Comments
소고기  
가정이 불우해도 다들 범죄를 저지르지않습니다 가난이 변명거리는 아닙니다 저건 그냥 저사람이 그런겁니다
가난해도 연애하고 잘사는사람도 많은데 자기욕구를 저렇게 범죄로 푸는사람은 정상이 아닙니다

저런사람 살려놓고 세금받을생각 안했으면 고의도아니고 또 저지를놈임 누구의 딸이나 누구의 아내가 또 죽을지도 모름 그냥 사회에서 평생 격리하든지 격리할 자신이 없다면 사실 저런놈교도소에서 밥먹이고 재우는것도 돈아까움 제발 실수로 사람죽인거아니고 저리 고의가있는 살인은 사형시키든가 가석방이 없는9999년형 때리자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않도록
로그  
지환경이
불우한건 본인 사정이고...저놈도 똑같이 징벌차 공개교수형으로목매달자.. 형편이 안좋으면 성폭행,살인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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