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가장이 된 고려인 소녀의 사연

소녀가장이 된 고려인 소녀의 사연

동생들의 교육을 위해서 본인의 삶을 포기하기로 한 고려인 소녀

 

과거 60~80년대 동생들 교육비를 벌기 위해서 공장으로 취직한 우리의 여공들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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