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장에게 말대꾸했다가 오지로 발령된 농협 여직원

조합장에게 말대꾸했다가 오지로 발령된 농협 여직원

외에 별도의 방안은 없다고 SBS 취재진에 밝혔습니다.

 

 

 

 

 

요약


1. 조합장이 왜 고객한테 인사안하냐고 지적
2. A씨는 했다고 대답 (이걸 말대꾸로 인식)
3. 하루에 배 3번 뜨는 섬으로 이틀뒤부터 출근하라고 발령
4. 조합장 기자랑 인터뷰하면서 (그냥 일 잘하겠습니다 한마디 하면 됐는데 자기도 마음이 아프다고 함)
5. A씨는 9살 여자아이 혼자 키우는 싱글맘인데 해당섬에는 초등학교 없어서 애는 지금 강화도에서 혼자 지내는중
6. 근무지로 데려올 예정이나 해당섬에 초교없고 가장 가까운 초교는 하루에 세 번뜨는 배타고 나가야함
(우선 가정학습을 신청할 예정이나 최대 57일)
7. 직장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 받을수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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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내숭쟁이  
씨팔새키네

늙다리 쓰레기 틀탁 같은게 어디서 꼴같잖은 갑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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