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잘 모르는 첼리스트의 고충

사람들이 잘 모르는 첼리스트의 고충

 
 
 


해외갈때 악기가져가려고 좌석 하나 더 예매함
만약 잘못되면 수리비만 최소 몇백이거나

심하면 고쳐도 원래 상태로 안돌아가서 악기를 하나 더사야될수도 있기에
차라리 좌석 하나 더 예매한다고 함 

근데 첼로 좌석은 밥 안나오는데 돈은 받고
심한곳은 마일리지도 안해주려 했었던적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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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개차반  
원래 그래 기업은 개인에게 논리적으로 이해를 시켜주지 못해.. 아 몰라 그냥 안돼 해주면 내가 지는거잖아 이 마인드임.. 본인들이 불리한 쪽으로 선례가 남겨지는걸 극도로 싫어하지.. 이후 비승한 상황에서 해줘야 하니깐ㅋ

럭키 5 포인트!

헤이헤이  
억울하겠다... 튼튼하고 안전한 밟아도 던져도 깨지지 않은 첼로 전용 상자를 만들어서 특허를 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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