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암환자가 너무 급격히 증가하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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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수줍은댕댕이  
[@마선생님요] 스트레스는 편안하지 못한 상황에서 받는 거임.
그리고 그 '편안한 상태'라고 인식한다는 건 주관적이고, 비물질적인 것들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자극에 대하여 복잡한 처리과정을 거친 사고의 결과물이라 개똥밭에 굴러도 편안할 수도 있고, 왕좌에 앉아 있어도 불편할 수가 있음.
단순히 경제적 여건이 과거보다 좋아졌나? 그건 yes.
하지만 그 여건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편해졌냐? 그건 모르는 일임.
'라떼는~'만 외치고 있으면 젊은이들과의 소통이 문제가 아니라, 평생을 좁고 1차원적인 사고에 갇혀 세상을 이해하지 못한 채 살다 가게 됨.
그 정도에 만족하는 사람들에게는 문제가 안되지만, 주변인들한텐 존재가 민폐임. 건설적이고 발전적인 사고와 대화를 방해하는 요인이니까.


5 Comments
야봉  
내가 걸린 암도
내 나이에 비해 젊다고 하는데
2-30대도 더 많이 걸리나 보네요.
 
롤 끊으면 됨
우니자  
갑자기 증가한건 커피소비와 전자기기
사용량일텐데
마선생님요  
스트레스가 없었던 시대가 있었나? 예전보다 훨씬 살기 좋아진 시대를 살면서 온갖 핑계는..
수줍은댕댕이  
[@마선생님요]
스트레스는 편안하지 못한 상황에서 받는 거임.
그리고 그 '편안한 상태'라고 인식한다는 건 주관적이고, 비물질적인 것들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자극에 대하여 복잡한 처리과정을 거친 사고의 결과물이라 개똥밭에 굴러도 편안할 수도 있고, 왕좌에 앉아 있어도 불편할 수가 있음.
단순히 경제적 여건이 과거보다 좋아졌나? 그건 yes.
하지만 그 여건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편해졌냐? 그건 모르는 일임.
'라떼는~'만 외치고 있으면 젊은이들과의 소통이 문제가 아니라, 평생을 좁고 1차원적인 사고에 갇혀 세상을 이해하지 못한 채 살다 가게 됨.
그 정도에 만족하는 사람들에게는 문제가 안되지만, 주변인들한텐 존재가 민폐임. 건설적이고 발전적인 사고와 대화를 방해하는 요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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