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은근히 많다는 유형

대한민국에 은근히 많다는 유형





 어떤 느낌인지 알거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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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NNN  
오 저에요 절에 가면 마음이 평온해져요ㅋㅋ
쟌망룹히  
나야나....ㅋㅋ공식적으로도 실제로도 무교긴한데 부모님이 가끔 절에가서 등도달고 쌀도 올리고 하셔서 그런지
산속에 절 따라가서 향냄새맡으면 뭔가 마음이 편해지긴함...종교가 일상에 지나치게 침투해서 주말이나 소중한 시간을 빼앗기는 것도 싫고 존재자체도 의문인 신을 근거없이 따르고 숭배하고 무조건믿는건 나랑 맞지않아서 종교로써보단 나자신에게 집중해서 마음수련이나 명상한다 생각하고...가끔 템플스테이 당일치기가듯이 다녀옴.
결국엔 모든 종교뿐아니라 불교도 얻고자하는건 신자들의 돈이기 때문에 연등을 하나 다는데도 100만원 가까이 받는곳도 있고...한사람이 오래머무르지 못하게 1인당5분이내로 나가라고 써붙인곳도 있어서
회전수늘려서 불전함만 채우려는
절도 많아서 불교도 정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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