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을 함부로 구경하면 안되는 이유

화재 현장을 함부로 구경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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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호리  
무섭다...


5 Comments
페인  
이런...키아누 리브스
..고향인대...
ISFP  
베이루트 항구 창고에 무려 7년이나 아무렇게나 내버려 둔 질산암모늄이 폭발...
질산암모늄 2700여 톤으로 추정하는데, 이는 TNT 1.1킬로톤에 맞먹는 폭발력임.

사망자 135명, 부상자 5천여 명으로 집계.
피해액은 약 150억 달러로 추정됨...
옆 곡물창고에는 레바논 전 국민이 약 일주일 간 먹을 수 있는 곡물이 있었으나 모두 증발.

레바논이 거의 베이루트에 인프라가 집중되어 있어서 국가 경제에 치명타를 입었고, 당시 코로나까지 겹쳐 사실상 경제 붕괴 상태로 진입. 참사 3주기가 지난 시점인데 여전히 복구가 안되고 있다고...
블록버스터  
와우

럭키 111 포인트!

레길론  
저거는..  화재현장 이라기보다 베이루트 폭발사건 이잖아... 제대로 조사하고 올리자
호리  
무섭다...

럭키 69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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