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에서 다시보는 프랑스 국대 파벌싸움

이쯤에서 다시보는 프랑스 국대 파벌싸움




2010년 월드컵 프랑스 국가대표팀

전 대회 준우승에 빛나는 프랑스였기에

당연히 우승후보로 거론되는 팀이었음





그런데 팀 내 왕따사건이 일어나게 됨

아넬카가 자신이 싫어하는 구르퀴프를 주도적으로 왕따시키고



리베리, 갈라스 등등이 구르퀴프를 같이 왕따시키기 시작함






하지만 요리스, 툴랑랑은 구르퀴프의 편에 서줬음

이렇게 구르퀴프,툴랑랑,요리스 vs 아넬카,리베리,갈라스


파벌 싸움이 형성이 됨

이때 주장은 뭘 했느냐?



당시 주장은 에브라였는데

에브라는 그냥 파벌싸움을 방관했고 

오히려 구르퀴프 왕따에 동조하는 듯한 발언도 함



결국 2010 월드컵 프랑스 대표팀은

1차전 우루과이와 무승부




2차전 멕시코에 패배

 

 



3차전 남아공에 패하며

 



조 최하위로 조별리그 탈락을 하게 됨

 

그렇게 2010년 남아공쇼크는 프랑스 전체적으로 엄청난 충격을 줌

 

 

그리고 이사태의 주범격들인

 

 

아넬카, 리베리, 에브라 등은 일정기간 동안 국가대표 출장금지를 당하고

 

 

 

프랑스는 피파랭킹이 급하락하는 등 콩가루의 끝을 보여주게 되면서 마무리.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지금 찌라시로 도는 국대 내 파벌이 있으면 한쪽 파벌을 싹다 날려버려야 해결될듯

 

프랑스도 그렇게 해결했고, 독일도 그렇게 해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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