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이병철도 굽신댔던 명동 사채시장 레전드

정주영, 이병철도 굽신댔던 명동 사채시장 레전드

일명 백할머니

'백희엽'

 

정주영, 이병철 회장을 비롯한 재벌들도

급하게 돈이 필요하면 이분을 찾아가서 빌렸을 정도였으며

각종 영화, 드라마에 나오는

사채시장 큰손의 모티브는 모두 이 사람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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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BEST 1 gom  
[@환골탈태] 정주영 회장님은 6.25때도 큰돈을 버셨어요. 이른바 왕자의 난이라고 불리우는 계열사 정리가 있기전까지 왕회장님은 승승장구 하신걸로 압니다.


5 Comments
가우리야  
회사돈이 다 마음대로 쓸수있는게 아님..
묶여있기도 하고 함부로 굴릴수없기때문에 현찰이 필요할땐 대부찾아가는거지

럭키 41 포인트!

환골탈태  
저 할매 자식들 부럽네
gom  
정주영보다 한살어린데 돈번걸로는 정주영이 더 벌었을텐데. 현대가 정부에 돈을 빌렸으면 빌렸지 사채쓸일이 있었을까? IMF오기전까지 우리나라 1위기업이였는데.
환골탈태  
[@gom]
80년대 이전 이야기 아닐까유?
gom  
[@환골탈태]
정주영 회장님은 6.25때도 큰돈을 버셨어요. 이른바 왕자의 난이라고 불리우는 계열사 정리가 있기전까지 왕회장님은 승승장구 하신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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