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튀에 치즈추가하고 깽판치던 흑인 여성 원펀치 당함
* 요약형 내용
- 여성 고객이 감자튀김에 치즈를 추가로 얹어달라고 요구
- $2.50 (약 3천원) 정도 추가 결제된 것을 보고 눈 돌아감
- 그녀는 "씨발 3천원 만큼의 치즈가 얹어진 것도 아니다" 라며 난장판으로 만듬
- 알바생은 "치즈 추가시, 항상 같은 요금으로 추가된다. 매니저를 불러줄테니 대화해봐라" 침착하게 대응
- 말 안듣는 그녀, 알바생 한대 때리려고 손부터 나감
- 매니저 뒤늦게 등장
- 원펀맨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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