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한복판의 여성 IS 지지 그룹에 잠입한 여성
"아무도 너가 누군지 몰라. 전에도 너같이 스파이짓 하는 애들이 있었어. 가방 좀 보자니깐? 너 아무데도 못 가. 너 스파이지?"
과거 놀랍게도 SNS 메세지 몇통으로 IS 지지 그룹에 잠입할 수 있었음. 직접적으로 IS를 지원하지 않으면 법적 제재를 받지않는 허점을 이용해 버젓히 테러 지지 활동할 수 있었던 영국의 현실.
저 그룹은 여성들에게 IS에 가담할 것을 간접적으로 설파하는 역할을 하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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