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해체해야한다며 아빠한테 돈달라던 철없는 딸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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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해체해야한다며 아빠한테 돈달라던 철없는 딸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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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5년뒤

‘오징어게임’ 제작사인 싸이런픽쳐스는 전 직원이라고 해 봐야 달랑 두 명뿐인 회사다.

김지연 대표를 제외하면 직원 한 명뿐인 초미니 제작사. 

이런 작은 회사에서 세계 1등 드라마를 만들었다는 것도 놀랍지만, 의외의 사실이 하나 더 있다. 김 대표는 소설가 김훈의 딸이다.

‘오징어게임’이 미국에서 1등을 차지했다는 뉴스가 처음 나온 날, 아버지가 딸에게 물었다고 한다. “너희도 이제 방탄소년단처럼 되는 거냐?” 48년생, 아직도 연필로 글을 쓰는 작가는 넷플릭스 드라마를 어떻게 보는지 모른다. 물론 가입한 적도 없다.

 

오징어게임이란 드라마를 만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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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BEST 1 ㅋㅋ  
김훈 작가님 말씀이 옳음. 인문적소양 없음. 본인의 사상 직접 이를 능력없음. 더욱이 해체의 대상에게 손벌리는 모순까지.

솔직히 오징어게임 보면 클리셰 덩어리임. 물론 소재의 참신함은 매우 뛰어나나 그게 다임. 그냥 오락영상으로써 성공이지 작품성은 글쎄?

아버지가 넷플 보는 법을 모른다해서. 소설가가 영상제작을 못한다해서 그게 문제될일? 저딴 기사처럼 적품과 하등 상관없는 부분을 굳이 집어가며 무시할일임? 청년으로서 자만이고. 여자로서 자격지심임.
2 Comments
김훈 작가님 말씀이 옳음. 인문적소양 없음. 본인의 사상 직접 이를 능력없음. 더욱이 해체의 대상에게 손벌리는 모순까지.

솔직히 오징어게임 보면 클리셰 덩어리임. 물론 소재의 참신함은 매우 뛰어나나 그게 다임. 그냥 오락영상으로써 성공이지 작품성은 글쎄?

아버지가 넷플 보는 법을 모른다해서. 소설가가 영상제작을 못한다해서 그게 문제될일? 저딴 기사처럼 적품과 하등 상관없는 부분을 굳이 집어가며 무시할일임? 청년으로서 자만이고. 여자로서 자격지심임.
대단한 방구석평론가 납셨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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