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늦은 시각 집에서 라이브하던 중 눈물 흘린 박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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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늦은 시각 집에서 라이브하던 중 눈물 흘린 박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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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 채널 FOOT CONTROL 

  • • `가요대축제` 무대 끝난 뒤 집으로 돌아와 라이브 진행한 에이핑크 박초롱
  • • 에이핑크 박초롱, “팬분들께 미안하고 감사해”
에이핑크 리더 박초롱 씨가 '가요대축제' 무대가 끝난 뒤 끝내 눈물을 보였다.

지난 27일 열린 '2019 KBS 가요대축제'에서 그룹 에이핑크 무대가 문제가 됐다. 에이핑크는 무대 마지막 부분에 엔딩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었지만, KBS 측은 갑자기 무대를 잘랐다. 카메라에는 당황한 표정으로 무대를 내려가는 에이핑크 모습이 잡혔다. 

그뿐만 아니라 포토 타임, 난로 문제 등이 제기돼 팬들은 "9년 차 아이돌을 대하는 수준이 너무한 거 아니냐"고 비판했다. 리더 박초롱 씨는 무대가 끝난 뒤 "팬분들한테 너무 미안하다는 얘기하고 싶어서 켰다"라며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하 박초롱 씨가 진행한 네이버 'V라이브' 


팬들에게 눈물을 숨기기 위해 얼굴 반만 나오게 라이브를 진행한 박초롱 씨는 "굉장히 오랜만에 하는 에이핑크 무대였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게 나을 것 같다"고 했다. 그는 "늦은 시간에 켜서 죄송하다"라며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초롱 씨는 팬들 응원 댓글을 보던 중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오늘은 어쨌든 사고였다. 미안하다고도 하셨다. 아무래도 연말 무대다 보니까"라면서도 "솔직히 말해서 연말 무대 나가는 거는 100% 팬들을 위해서 나가는 거다. 그런데 주어진 시간이 짧아 그 안에서 하려고 노력하는데, 10~15초 갖고도 잘라야 된다고 그러니 아쉬운 건 사실"이라고 말했다. 





박초롱 씨는 "에이핑크 콘서트에서 우리 재밌게 놀자"라며 "응원 와주신 팬분들, 집에서 봐주신 팬분들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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