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진왜란은 일본군 주력이 참전한 전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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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진왜란은 일본군 주력이 참전한 전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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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진왜란은 일본군 주력이 참전한 전쟁이 아니다


??? : 임진왜란은 일본군 주력이 참전한 전쟁이 아니다 - 꾸르

도도 다카토라

통수의 달인으로 알려져 있음

일본 내에서는 '지장의 면모가 뛰어난 우수한 무장' 으로 평가

내정, 축성, 모략, 군쟁은 물론이고 문학과 다도 등 모든 면에서 재주가 뛰어난 만능형 인물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이후, 일본을 동서로 가른 내전인 '세키가하라 전투' 에서 동군으로 활약했다.

그 공로로 이요 이마바리 20만석을 가증받은 이후,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지속적인 신임을 얻었으며,

'에도막부' 내에서는 '도쿠가와 가문''다테 마사무네' 다음으로 주요 중신의 입지를 구축했다.

그러나 옥포, 명량, 절이도 등 수차례 해전에서 조선 수군에게 된통 깨졌던 이순신 전용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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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소카베 모토치카

전국시대 당시에는 사실상 시고쿠를 통일하며, '흔들림 없는 시고쿠의 패자' 로 불렸던 다이묘

임진왜란 당시에는 일본 제 5군으로 참전했으며, 정유재란 당시에는 일본 제 6군 총대장이었다.

그러나 이 시기 각지를 전전하며 고전했을 뿐, 별다른 전공을 세우지 못했다.

주요 전투라고 한다면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이 총집결한 '2차 진주성 전투' 를 꼽을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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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카와 타카카게

전국시대 제일의 지장이자 서일본 최고의 다이묘 '모리 모토나리' 의 아들(3남)

일찍이 아버지에게서부터 지장의 면모를 인정받았다.

아버지의 사후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협력하여 모리 가문의 영지를 보호 받았다.

히데요시의 시고쿠 정벌에서 쵸소카베 모토치카를 상대로 승첩을 거두고, 규슈 정벌도 참여했다.

"서쪽은 (고바야카와)타카카게에게, 동쪽은 (도쿠가와)이에야스에게 맡기면 걱정할 것이 없다."

며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그의 능력을 평가했고, 실제로 일본 전국시대를 통틀어서도 최고 반열의 지장으로 꼽힌다.

당시 도요토미 히데요시로부터 유력 다이묘의 자격으로 '오대로' 에 임명 받았다.

그러나 이런 그도 이치에서 권율과 황진에게 털렸고, 행주산성에서 권율에게 또 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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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무네시게

도요토미 히데요시로부터 '서국무쌍(西國無?)' 이라 극찬받은 무사

그 무용은 '동국무쌍(東國無?)' 이라 칭해지는 혼다 타다카츠와 비견될 정도였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에도 각지에서 공로를 세웠지만

노량해협에서 고니시 유키나가의 탈출을 도우며 이순신에게 뼛속까지 탈탈 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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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즈 요시히로

일본에서 막부시기가 개막한 이래로 최고의 무장 명문가였던 시마즈가 제일의 명장

규슈 통합전쟁에 앞장서서 이토 요시스케와 아소, 오오토모 가문을 제압한 규슈의 패자

그러나 이후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 굴복하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에 참여했다.

정유재란 당시 7천~8천의 군사로 4만의 조명연합군을 사천에서 격퇴시켜 '귀신 시마즈' 로 불렸으며.

이후, 세키가하라 전투에서는 '시마즈의 퇴각' 으로 동군 전체를 경악시켰다.

그러나 이런 그도 노량해협에서 임자를 잘못 만나 소유 전력의 8할 이상을 잃었다.

????? : 그... 그래도 임진왜란에 참여한 주요 인물은 세키가하라 전투 기준으로 서군측 인물이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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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 기요마사

임진왜란 2군 총사령관이자 정유재란 제 1선봉장, 애초부터 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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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다 나가마사

아버지는 그 유명한 구로다 칸베에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의 제 3군 총대장, 애초부터 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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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마사노리

임진왜란의 제 5군 총대장, 애초부터 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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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 요시아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일본 수군의 주축 장수, 애초부터 동군

세키가하라 전투 당시의 활약으로 '침묵의 용장' 이라 불렸던 인물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조선찍고 명나라 넘어서 인도까지 먹겠다는 양반이 원정군을 정예로 뽑지 않을리가 있나...

(뭐 이러한 판단 자체가 상식적이지 않은 거지만...)

1 Comments
도대체 누가 주력이 참전한 게 아니라구 하나요? 이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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