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넋 놓고 봤다” 첫방부터 '잘린 손목' 충격 엔딩으로 난리 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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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넋 놓고 봤다” 첫방부터 '잘린 손목' 충격 엔딩으로 난리 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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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타인은 지옥이다` 후속으로 방영 중인 드라마

  • • 이민기-이유영 주연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
 

OCN '모두의 거짓말' 포스터


첫 방송부터 '잘린 손목' 충격 엔딩으로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안긴 드라마가 있다. 
 
지난 12일 채널 OCN에서는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후속으로 '모두의 거짓말'이 첫 방송됐다. '모두의 거짓말'은 1화부터 충격의 연속, 휘몰아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한 국회의원의 의문스러운 죽음으로부터 1화 내용은 시작됐고, 그의 죽음을 둘러싸고 '모두의 거짓말'이 시작됐다. 긴장감이 계속 더해진 끝에 의문의 상자와 함께 잘린 손목으로 충격 엔딩을 선사했다. 탄탄한 배우들의 호흡과 틈 없는 시나리오 전개로 몰입감이 상당했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지난 1일 열린 '모두의 거짓말' 제작발표회 당시 출연 배우들은 "모두를 의심해라. 누가 진실을 위해 거짓말을 하는지 찾아보길 바란다", "우리도 범인을 모른 채 사건을 쫓아가고 있다. 사건을 따라가다 보면 사람들에게 빠져드는 드라마가 될 것이다"라는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배우 이민기 씨와 이유영 씨가 주연인 OCN 토일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의 진실을 쫒는 시크릿 스릴러 장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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