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장성규가 듣고 놀란 민속촌 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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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장성규가 듣고 놀란 민속촌 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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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많은 이들이 그렇게 알고 있다고 말한 알바생
  • • 알고 보니 민속촌은 개인사업체
민속촌은 공기관이 아니라 개인사업체였다. 

지난 11일 유튜브 '워크맨'에서 장성규 씨는 민속촌 알바 체험을 했다. 장 씨는 거지, 작명가, 판관 역할을 하며 알바를 했다. 그는 알바 도중 점심을 먹으러 갔다.  

장성규 씨는 동료들과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눴다. 장 씨는 직원들에게 민속촌에서 일하면 장점이 뭐냐고 물었다. 한 직원이 "근무자 가족은 무료입장"이라고 말했다. 


장 씨가 입장료가 얼마냐고 물었다. 직원이 "2만 원"이라고 하자 장성규 씨는 "비싸다"며 "1000원, 2000원 할 줄 알았다"라며 놀라워했다. 


직원이 장성규 씨에게 민속촌 입장료가 비싼 이유를 설명했다. 직원은 "많은 분이 공기업으로 알고 있는데 개인사업"이라고 말했다. 장성규 씨가 "나라 꺼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식사 후 장성규 씨는 알바에 열중하며 입장객들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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