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평가전 중계도 못 하게 하는 북한이 뒤에서 벌이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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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평가전 중계도 못 하게 하는 북한이 뒤에서 벌이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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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선수단 외 나머지 인원들 방북 불허

  • • 뒤에서는 남북전 포함한 관광상품 판다고 알려져
방송사 인원 방문도 허용하지 않는 북한이 경기 관전 포함된 상품을 판매하고 있었다.

오는 15일 한국은 북한과 월드컵 2차 예선을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치른다. 공식 A매치지만 북한은 한국 선수단을 제외하고 응원단, 취재진 말고도 중계진까지 입국 승인을 해주지 않고 있다.

자칫 월드컵 예선전을 TV로 못 보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북한이 어이없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11일 스포츠동아는 축구 협회 관계자 발언을 인용했다. 


협회 관계자는 북한에 선수단 말고도 다른 인원들 입국을 승인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소관이 아니라는 답을 받았다고 말했다. 협회는 아시아축구협회와 북한에 협조를 재차 요청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북한은 한국 요구를 받아드리지 않지만 경기가 확정 된 후 자국 여행사로 남북전이 포함된 관광상품을 팔고 있다.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은 오는 13일 중국 베이징으로 간 후 다음 날 평양에 간다. 경기가 끝나고 오는 16일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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