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 아델 가수 은퇴 선언 “늙었다, 무명시절이 그리워” 

36살 아델 가수 은퇴 선언 “늙었다, 무명시절이 그리워” 


 

그래미상에 빛나는 세계적 가수 아델(36)이 가수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16일(현지시간) 독일 방송사 ZDF와 인터뷰에서 “현재 내 탱크는 상당히 비어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새로운 음악에 대한 계획은 전혀 없다”면서 “이 모든 일이 끝나면 큰 휴식을 취하고 싶고 잠시 동안만 다른 창의적인 일을 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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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ISFP 2024-07-18  
벌만큼 벌었으니... 쉬고 싶기도 하겠죠.
2017년 초에 그래미 후보들 중 이미 가수 수입 1위였다고 하네요. 2015년 6월부터 1년 간 벌어들인 콘서트 수익이 세전 약 8050만 달러. 3년 전인 21년 7월에 나온 얘기는 콘서트 수입만 1억 9천만 달러라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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